길을 잃다
지은이
개발하는 것과 글쓰는 것을 좋아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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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딩생활 '우리은행 오픈뱅킹에 대한 개발자들의 공식입장'과 '길을 잃다' 업데이트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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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히나…. 나도 왜 이걸 이해하는거지…. ㅜ_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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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왜 이걸이해하는건데 .. 뭐 그리고 -ㅅ- ;;;; 잔고는 커녕 마이너스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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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mais' me2DAY
2010/07/14 18: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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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
Tama의 생각
난 왜 이걸이해하는건데 .. 뭐 그리고 -ㅅ- ;;; 잔고 는 커녕 마이너스
kirrie
2010/07/13 18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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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요즘 500입니다. 허허;
deving
2010/07/14 11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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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얼마전에 304(이사) 했더니 처음에는 500(힘들었는데) 지금은 200(괜찮습니다)
lunamoth
2010/07/13 18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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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허
http://pupustory.tistory.com/39
deving
2010/07/14 11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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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ㅋㅋ
bklove
2010/07/13 19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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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해하는데 한참....
kirrie
2010/07/13 19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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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고보니 저런걸 보고 금방 이해하는게 별로 좋은게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. 얼마나 저런 에러코드를 많이 봤으면, 보자마자 딴생각도 안들고 not found야! 했겠습니까. (왠지 슬프다. ㅜ.ㅜ)
rath
2010/07/14 11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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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명이 왜 이따위냐고 막 발로 걷어차고 그러면 400으로 바뀌겠네염!
@ka8590
2010/07/15 09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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ㅎㅎ 댓글 보고 이해하는 1人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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